2012/01/25 03:08

[수화림 PHOTO ESSAY 2011년 11월 1th PRIZE]_ 유빈이와 함께한 수화림 이야기 photo essay




수화림 포토에세이 2011년 11월 수상작은 
러브베베유빈맘(sinaemeil)님의 '유빈이와 함께한 수화림 이야기'입니다.

포토에세이는 수화림에 다녀가신 분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수화림에서의 추억, 7Stories 등 소중한 추억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홈페이지 포토에세이나 블로그로 수화림에서의 추억을사진과 글로
남겨주신 고객분들 중에 매월 1분을 선정하여, 수화림 주중 1박 2일 숙박권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쉼의 미학, 느림의 가치를 고객님과 함께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PHOTO ESSAY -



안녕하세요. 유빈맘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도 많아지고 낮잠도 많이 자지 않는
유빈이 덕에 아~주 오랜만에 포스팅 하게 되었네요^^

이번 가을 가을여행차 휴식차 여행을 가게 되었는데요.
충남 해미에 있는 수화림 펜션으로 결정!
가는 길에 바다도 들르고 재미있는 여행이 될 것 같아
설레였던 그 기분 그대로 포스팅 시작해요^^ 렛츠고



꽃지해수욕장에서 예쁜 사진 찍었네요^^
다른때와 다르게 릴리즈[카메라 리모콘]을 챙겨가서 함께
가족사진도 찍고 흔들림 없는 사진 찍었어요~
가을이라 그런지 날씨도 너무 좋았고 바다도 저흴 반겨주었네요~




꽃지 해수욕장 맛집으로 알려져 있는 산해진미에서 점심 먹었어요^^
추천으로 되어 있던 산해진미 정식으로 시켰구요~ 반찬중 낙지젓갈이
너무 맛있어서 2kg 구매했어요. 1k에 1만5천원인데 푸짐하답니다.ㅎ






맛있는 굴국밥&간장게장 ㅎㅎㅎ
오랜만에 먹어서 더 맛있게 먹은 꽁치와 짜지 않은 감자전과 밥맛돋구는
낙지젓갈로 너무 맛있는 점심 먹고 펜션으로 출발~



드뎌 기대하던 수화림 펜션 도착!!유후~~
딱 보기에도 너무 이쁜 펜션이죠^^



도착해서 사장님과 만나기 위해 카페부터 들렸어요^^
블로거분들께서 올려주신데로 쥬스와 맛이쓴 커피과자를 주셨고요!
객실도 소개해주셨답니다.




유빈맘의 선택은 플라워 2객실이었어요!^^
플라워1 객실도 많이들 가셨지만 아이가 있어 아무래도
계단이 조금 걱정스러운 것 때문에 투방으로 결정!




사진과 정말 다른게 하나없이 깔끔함 그 자체였구요!~~
아직 3년밖에 안되어서 그런지 훼손된 것 없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유빈이는 신나서 계단을 왔다가 갔다~ ㅎㅎㅎ
방문도 닫았다 열었다~ 넓은집에 오니 신이났어요 ㅎㅎ





첫날 저녁은 조촐하게 집에서 챙겨간 반찬과 하이라이스를 만들어
맛있는 저녁을 먹었구요~ 둘째날 맛있다는 고기 먹으려구요~^^



스파 하기전 엄마와 재미있는 카메라 놀이시간 ㅎㅎㅎ



친구들과 하던 울보 장난도 하구~ ㅎㅎ




담날 아침이에요~^^ 사장님께서 직접 기르신 무농약 샐러드와
빵과 스프까지 배가 불러 바로 아침 산책 나갔답니다. ㅋㅋㅋ




집과 바로 연결되어있는 테라스에요~ 바로 마당으로 나갈 수 있어
아이에게 너무 좋은 집이네요^^



아침산책 중 너무 예쁜 가을풍경과
함께 할 가족이 있어 더욱 행복한 유빈맘 입니다.^^




아침 산책 중 찍은 사진 코스모스도 있어 유빈이도 보여주고
자연과 함께 하는 길이 너무 예쁘네요~ ^^
이런 곳에 살지 못하니 많이보고 만져보라며 ㅎㅎ ^^




해미읍성 ㅎㅎ 유빈이가 졸려해서 많이 찍지 못해 아쉬운 사진들...ㅎㅎㅎ
펜션과 얼마멀지 않아 좋았던 곳



아빠가 찍어준 유빈이와의 MAIL BOX 앞에서 잘 찍었어.. 음..



유빈이도 편한지 낮잠도 스르륵~
ㅎㅎ 침대도 너무 편하고 아이와 함께 간다고 하니 미리 이불도 하나
더 준비해주시는 사장님의 센스 굿!




유빈이 자는 동안 유빈맘만의 재밌는 시간 ㅎㅎㅎ 사진을 찍으면
그냥 화보네요~ 오호 ~ 어쩜 이리도 배경이 이쁜지 ㅎㅎ



예쁜 카페 사진도 찰칵 ~ ^^



유빈이 낮잠자고 일어나서 ㅎㅎ 가족 사진
자다 일어나서 멍한 ... ㅋㅋ



사장님께서 강아지 천둥이를 풀어주셔서 이틀날 온 자매언니 친구와
즐거운 시한 ㅎㅎ 놀다보니 벌써 저녁시간이 다 되어 뉘엇뉘엇 해가
저물어가는 수화림의 모습이네요^^



으리으리하게 차려주신다는 18첩 밥상에 뿅~
ㅎㅎㅎ 목살고기를 시켰어요~^^ 부들부들 너무 맛있게 잘 먹었구요
반찬 하나하나가 다 정성이라 열심히 먹었는데도 배가 너무 불러 ㅡ,ㅡ
조금은 남겼다는 아쉬움.... ㅎㅎㅎ와인까지 한잔씩 주시니
음.. 분위기 살고 ~ 살리구 ~ 우휴 ~~~^^*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마지막날의 아쉬움을 달래러 나온 우리
야경도 이뽀 ㅎㅎㅎㅎ 릴리즈(카메라 리모콘)있으니
흔들리지 않고도 잘찍히구 가족 사진 찍을 때 너무 편해서 좋았다. ㅎㅎ



유빈이랑 함께 가족사진 ^^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더 아쉬운 오늘이었다.
흠... 담에 꼭 또 와야지^^
남편 ~ 이쁜 펜션 좋은 휴식에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




차타고 오면서 예쁜 코스모스를 보며..^^
수화림 펜션에서의 가을을 잊지 못할껍니다.^^
너무 즐거운 우리 가족 2011년 가을 여행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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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화림의 제니입니다.
유빈이와 함께 한 가족 여행!! 첫 사진부터
마지막 사진까지 그 날의 행복과 사랑이 느껴집니다.

정말 밝으신 두 분과 그 안에서 호기심 많고
웃음이 많은 유빈이의 모습을 보니 저 또한 행복해 집니다.

2박 3일의 여행~! 유빈이가 바다도 보고, 산도 마주하고,
자연과 함께 한 집에서 부모님의 큰 사랑을 듬쁙 받았을 거라 믿어요.
두 분께도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저희 또한 간절히 바랍니다.

릴리즈 카메라에 담긴 가족 사진 한 장 한 장이 정말 예쁩니다.
정말 선남 선녀이셔서 자연이 더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수화림과의 소중한 인연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늘 지금처럼 행복 넘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에너지가 떨어질 때 수화림이 에너지를
충전시켜줄 수 있는 또 다른 집이 되길 바래요.

유빈네 가족~! 홧팅입니다. ^^
유빈이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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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HWARIM BENNY

www.soohwarim.com

Tel) 041-688-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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