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5 18:49

[수화림 PHOTO ESSAY 2010년 8월 1th PRIZE]_Rain Forest 水花林 (수화림)- 五感 만족] photo essay



수화림 포토에세이 2010년 8월 수상작
조원희님의 'Rain Forest 水花林 (수화림)- 五感 만족'입니다.

포토에세이는 수화림에 다녀가신 분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수화림에서의 추억, 7Stories 등 소중한 추억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홈페이지 포토에세이나 블로그로 수화림에서의 추억을사진과 글로
남겨주신 고객분들 중에 매월 1분을 선정하여, 수화림 주중 1박 2일 숙박권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쉼의 미학, 느림의 가치를 고객님과 함께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PHOTO ESS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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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슴이 벅차오르고, 행복한 글입니다. ^^
글을 읽는
내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는 제 모습을 마주합니다.
그 날의 감동과 두 분의 사랑이 담긴 포토에세이를 읽는 내내 지난 힘든
시간의 땀과 보람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 시간이였습니다.

두 분과의 만남은 저에게 '소중한
선물'이었습니다. 예약 주실 때,
'아내에게 편안한 하루를 선물하고 싶다'는 짧은 메세지의 쪽지를 보았을 때,
그 한 문장에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시는 날만 기다렸습니다.

비가 오던 날 예쁜 장화를 신고, 들어 오시는 사모님과 너무나 편안하고
인자한 미소를 갖고 계신 두 분과의 인사를 나누는 순간 정말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포토에세이를 읽는 내내 저에게 주신 마음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제가 두 분께 드린 마음은 두 분이 제게 주신 마음이 더 컸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소중한 인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아내에게 정말 편안한 하루를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에 저 또한
그 마음에 감동받아 한 마음이 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오실 때부터 말씀 주신
'연두'의 the Forest에서 모실 수 있어 저 또한 행복했습니다. 두 분께서
남겨주신 방명록에 읽어보니, '연두'의 스토리가 있으신 듯 한데,
달콤하고 상큼할 것만 같은 '연두 이야기' 정말 궁금합니다. ^^
늘 지금처럼 행복하시길 저와 수화림 가족이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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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HWARIM B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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