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7 23:16

[수화림 PHOTO ESSAY 2010년 7월 1th PRIZE]_수화림이 내게 준 달콤한 휴식 photo essay



수화림 포토에세이 2010년 7월 수상작
서준님의 '수화림이 내게 준 달콤한 휴식'입니다.

포토에세이는 수화림에 다녀가신 분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수화림에서의 추억, 7Stories 등 소중한 추억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홈페이지 포토에세이나 블로그로 수화림에서의 추억을사진과 글로
남겨주신 고객분들 중에 매월 1분을 선정하여, 수화림 주중 1박 2일 숙박권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쉼의 미학, 느림의 가치를 고객님과 함께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PHOTO ESSAY -



안녕하세요. 제니님^^
서준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시간들이 너무 그리운 나날들입니다.
요새 철야에 밤샘작업으로 다시금 지쳐가고 있는데
정말 수화림 처방이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조금은 늦은감은 있으나 수화림에서의 행복한 시간을 더듬어봅니다.
옆에 있는 데니도 잘있죠^^ ㅋㅋ 정말 귀엽네요 어렸을때는 ㅋㅋ
데니의 짖꿎은 장난도 그리워지는 밤이군요!
다음에 꼭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그때까지 몸 건강히 행복하십시오.
사모님께도 안부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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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준님...수화림을 다녀가신 후 어떠한 일상을 보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사랑스러운 여자친구분께서도 잘 지내시죠? 두 분이 곧 결혼하신다고 하니
저 또한 정말 행복하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까페에서 두 분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정말 기뻤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두 분의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진정한 사랑을 알고 계신 두 분의 모습. 제가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금 수화림에는 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비가 올 때는 더 운치가 있지요.
두 분 또한 비내리는 주말을 맞이 하고 계실텐데요. 오늘 하루도, 이번 한주도
행복한 일, 많이 웃을 수 있는 일, 서로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많이 많이
만드세요. ^^ 담에 꼭 또 들러주세요. 멀리 있지만, 늘 응원하겠습니다. 홧팅~!!

   
                                                                                      수화림에서 베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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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HWARIM B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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